
26.01.08 (수정됨)
하...
미친다
장기 백수생활 마치고 드디어 취업 성공하게되어
입사하고 일을 다니는것 자체가 너무 행복함
수습기간이란 거대한 장애물이 존재하지만
직원들도 괜찮고, 일도 배우면 정말 적성에 맞을거같아서
다행인데 아무래도 생신입이라는 강력한 약점이다보니
짤리면 너무 아쉬워 미칠거같고 또 나말고 할 사람 많은건가? 걱정에 불안하고 미치겠다
신입다운모습으로 진짜 성실하게 다니고있긴한데
직장이란게 평정자 마음에 들어야 점수따는거고
나 역시 그정도로 잘 스며들도록 노력필요한건데 여기서 사회생활이 대강 보여지나봄
일잘하고 못하고 따지면 진짜 할말없고
그럼 난 닥치고 짐싸야지만 먹고살기 진짜 개지옥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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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감사합니다. 현재 잘 적응하고있습니다
1.2만
